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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주파절제술
+ - Print  Home Home > 갑상선 질환정보 > 갑상선결절의 치료 > 고주파절제술
고주파절제술이란?
갑상선 고주파절제술은 종양 내부에 1mm 굵기의 가느다란 바늘을 삽입한 후 전자레인지의 원리와 비슷한 고주파를 발사하여 종양을 괴사시키는 치료법입니다.
환부 절개가 필요 없어 시술 후 목에 흉터가 남지 않으며 국소마취로 30분 정도면 시술을 마칠 수 있으므로 간편하고 빠른 일상 복귀가 가능합니다.
고주파절제술의 원리

고주파절제술은 일정한 주파수로 진동하는 교류 전류를 이용하여 바늘 끝에서 열을 발생시킵니다. 이 열을 90 ~ 100도 정도로 조절하면 바늘 주변의 종양을 괴사시킬 수 있습니다. 갑상선 종양에 대해서는 양성 종양 내의 구석 구석을 태워서 치료합니다. 전통적인 수술법이 혹과 갑상선을 절제하여 밖으로 꺼내는데 반해 고주파절제술은 혹을 체내에 남겨둔 채 죽이기만 합니다. 이 차이점으로 인해 고주파절제술은 전통적인 수술법과 다른 가이드라인을 갖게 됩니다.

고주파절제술의 대상환자

아래의 2가지 조건에 모두 해당하면서 크기가 2cm 보다 크고 점점 자라는 혹이 고주파절제술의 대상입니다.

고주파절제술의 장점
수술에 비해 훨씬 덜 아픕니다. 따라서 전신마취가 필요 없고 국소마취만으로 시술합니다.
치료 후에도 회복이 빠릅니다.
수술적절개를 하지 않으므로 목에 흉터가 남지 않습니다.
정상 갑상선 부위나 부갑상선을 건드리지 않으므로 갑상선 가능을 저하시키는 일이 없습니다.
고주파절제술의 단점
혹을 수술로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고주파 열로 태워서 종양을 죽이는 것이므로 종양의 크기가 줄어드는데 일정 시간이 소요되며 초음파에서는 혹이 있던 흔적도 보이게 됩니다.
혹이 크다면 여러번 시술이 필요할 수 있으며 드물게 재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재발한다면 다시 조직검사를 하고 가능하다면 고주파로 다시 치료합니다.
갑상선암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고주파절제술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갑상선 암인 경우는 수술이 가장 좋은 치료 방법입니다.
고주파절제술 전, 후의 주의 사항
시술을 받은 날은 구역질이 날 경우를 대비하여 4시간 금식해야합니다.
시술 당일에는 목이 붓고 아플 수 있습니다. 특히 출혈이 발생하여 기도를 압박하면 위험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시간 관찰 후 귀가해야합니다.
시술 후 48시간 동안은 시술 부위에 물이 닿지 않게 하고 목을 심하게 움직이면 안됩니다. 따라서 자가운전하여 귀가하는 것은 되도록 피하십시요. 시술 부위도 위험할 수 있고 운전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시술부위를 자꾸 만지면 작은 흉터가 생길 수 있고 다른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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