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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nt  Home Home > 갑상선 질환정보 >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저하증
갑상선 호르몬이 많아지면 기능항진, 부족해지면 기능저하라고 합니다. 흔히 이것을 갑상선이라고 병명처럼 부르기도 합니다. 갑상선 기능 이상은 혈액검사로 호르몬의 양을 측정해보면 쉽게 진단 할 수 있습니다.
치료도 약물치료가 기본입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갑상선에서 만들어내는 호르몬(갑상선호르몬)이 과다하여 기능이 너무 높아지는 것입니다. 갑상선호르몬의 작용원 신진대사입니다. 그런데 신진대사 기능이 너무 높아지면 전신의 활동성이 커집니다. 심장이 빨리 뛰고 땀이 많이 나고 장이 과하게 작동하면 설사가 발생합니다. 감정적으로도 흥분을 잘하고 날카로와 집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은 자가 면역성 질환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자신의 갑상선을 외부 침입자로 오인하여 공격하는 것이지요. 이 공격은 마치 말에게 채찍을 가하는 것 같아서 갑상선이 호르몬을 과다분비하도록 만듭니다. 그래서 기능 항진이 유발되는 것입니다.


치료법은 약물을 복용하여 갑상선호르몬이 합성되는 과정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약물치료로 약 50 ~ 60%의 환자들이 기능이 정상화 됩니다. 그러나 면역체계의 공격 성향을 근본적으로 치유하는 것은 아니어서 재발 하는 경우가 상당히 있습니다. 약물로 치료가 잘 되지 않는 경우에는 수술로 갑상선 조직의 상당 부분을 잘라내거나 동위원소를 이용하여 갑상선 조직을 파괴하기도 합니다. 두 경우 모두 갑상선 조직을 너무 적게 없애면 기능항진이 남아 있을 수 있고, 조직을 너무 많이 없애면 오히려 기능 저하가 되기도 합니다. 식사 조절로 병을 치료할 수는 없지만 기능항진이 심한 경우 에너지 소모가 많이 몸이 마르고 쉽게 피곤하거나 탈진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고 영양 식이가 도움이 되며, 미역, 다시마 같은 요오드 함유 식품은 일부러 많이 먹거나 일부러 피하는 것은 모두 좋지 않습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

갑상선기능저하증이란 갑상선호르몬이 너무 적게 분비되어 갑상선기능이 떨어지는 경우를 말합니다. 갑상선의 원래 기능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 속도를 조절하는 것입니다. 이 호르몬이 적게 나오면 온 몸의 기능이 떨어집니다. 피곤하고, 컨디션이 쳐지고, 변비가 생기고, 피부가 푸석푸석해지고, 몸이 붓고..

갑상선기능이 저하되는 병 중에 가장 흔한 병은 하시모토 갑상선염입니다.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정상 갑상선 조직들을 침입자로 간주하여 파괴하는 것입니다. 갑상선조직이 점차 파괴됨에 따라 갑상선 기능은 점점 저하되게 됩니다.

치료는 갑상선 호르몬을 먹어서 보충하는 것입니다. 혈액검사상 기능이 모자라는 만큼 호르몬을 먹으면 기능을 정상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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